장흥군, 전국 규모 스포츠 행사로 지역경제 “들썩”새로운글2025-04-02
- 전국 초등학생탁구대회, 레슬링대회, 생활체육 대축전 잇달아 열려 - 김성 장흥군수 “전국 스포츠 대회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할 것” 장흥군이 4월 다양한 전국 규모의 스포츠 행사를 개최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4월 4일부터 8일까지 장흥군에서는 ‘제51회 회장기 전국 초등학생탁구대회’가 개최된다. 선수 및 관계자 약 1,000 명이 이번 대회에 참가할 예정으로, 지역 내 숙박 및 음식업 등 관련 업계는 손님맞이를 서두르고 있다. 이어 4월 11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제3회 헤럴드경제 전국 레슬링대회’에는 1,500여 명의 선수 및 관계자가 장흥군을 찾는다. 4월 25일부터 27일까지 ‘2025 전국 생활체육 대축전’의 일환으로 태권도 경기가 장흥군에서 열린다. 이번 태권도 경기로 약 3,000 명이 매일 경기장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장흥군은 다양한 스포츠 대회 유치에 성공하면서 스포츠 도시, 동계 전지훈련의 메카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체육 인프라 확보와 스포츠 관계자들이 체류하는 동안 불편함이 없도록 지역 친절 서비스 수준을 높이는 데에도 노력할 계획이다. 김성 장흥군수는 “체육 인프라를 짜임새 있게 구성해 전국 단위 스포츠 대회 유치에 힘쓰겠다”며, “스포츠산업 활성화를 통해 지역 브랜드 이미지 상승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장흥군, ‘농업인 대학·농업 아카데미’ 열어 전문 농업인 육성새로운글2025-04-02
- 스마트 농업 및 경영·마케팅과정 운영 장흥군은 2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신입생과 관계자 등 약 70명이 참석한 가운데‘2025년도 장흥군 농업인 대학·농업 아카데미 입학식’을 개최했다. 4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교육과정은 ‘스마트농업 과정’과‘경영·마케팅 과정’으로 구성됐다. 총 32회에 걸쳐 이루어지는 교육은 분야별 최고의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선다. ICT 기반 작물 재배 및 환경 관리, 설계 및 장비 구축, 스마트 팜 기술, 경영 및 마케팅 전략 수립, 디지털 미디어 활용 마케팅 실습 등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었다. 이날 입학식에서는 대학장인 김성 장흥군수가 ‘군정 운영 방향’에 대한 특강을 진행했다. 김재승 장흥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도 및 군의원과 역대 졸업생 대표들도 함께하여 아낌없는 축하의 박수를 보냈다. 장흥군 농업인 대학은 2007년 개설 이후 2024년까지 총 1,134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2011년부터는 농업 아카데미 심화 과정을 운영해 629명의 지역농업의 중추적인 농업 전문가를 양성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장흥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스마트농업의 실무 능력 향상과 경영, 마케팅 역량 강화를 통해 농업 분야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을 위한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흥군, 2025년 상반기 사료 구매 자금 96억 원 지원새로운글2025-04-02
장흥군은 축산농가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2025년 상반기 사료 구매 자금 약 96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해당 자금은 축산업 허가·등록제에 참여한 축산농가 및 법인을 대상으로 하며, 신규 사료 구매와 기존 외상 금액 상환에 사용할 수 있다. 지원 조건은 융자 100%에 금리 1.8%, 2년 거치 일시 상환 방식으로 운영된다. 군은 94 농가를 대상자로 확정했으며, 확정된 농가는 관내 농·축협에서 6월 12일까지 대출을 실행할 수 있다. 사료 가격 상승과 생산비 증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서는 2025년 만기가 도래하는 사료구매 자금에 대해 상환기간을 1년 더 연장한다. 이번 상환 유예 지원 대상은 2023년 사료 구매 자금을 대출받은 한·육우 264 농가다. 상환기간 연장을 원하는 농가는 12월 31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군 축산과에서 사업 대상자 확인서를 발급받으면 된다. 김성 장흥군수는 “최근 사료비 부담이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만큼 이번 상환유예조치를 통해 농가의 어려움을 덜어 줄 수 있기를 바란다. 축산농가에 배정된 융자금 지원이 빠르게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흥군청 공직자, 산불 피해 주민 성금 1,666만 원 기부2025-04-01
김성 장흥군수와 장흥군청 직원이 영남 지역 산불 피해 복구와 피해 주민 지원을 위해 구호 성금 1,666만 원을 기부했다고 1일 밝혔다. 구호 성금은 이번 산불로 피해가 큰 경북 의성군과 청송군의 사회복지 모금 계좌를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장흥군은 지난 3월 31일 응급구호 세트와 취사 구호세트, 무산 김 등 1차 구호 물품을 기탁했다. 군청 공직자들은 피해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아 기탁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성 장흥군수는 “산불로 큰 피해를 본 주민들이 이른 시일 내에 일상으로 복귀하길 바란다. 장흥군청 공직자들의 따뜻한 위로와 격려가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장흥군의회, 2024회계연도 결산 검사 실시2025-04-01
장흥군의회, 2024회계연도 결산 검사 실시 장흥군의회(의장 김재승)는 2024회계연도 결산 검사를 4월 1일부터 20일까지 20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의회는 앞서 열린 제297회 임시회에서 백광철 의원을 대표위원으로 하고 결산 검사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민간 전문가 4명을 함께 선임했다. 결산 검사 위원들은 세입·세출, 기금,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 집행부가 제출한 자료를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예산 집행의 적법성·건전성·타당성을 자세히 확인할 계획이다. 대표위원 백광철 의원은 “군 예산이 군민을 위해 제대로 쓰였는지 꼼꼼히 살펴보고,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집행부에 적극적으로 개선을 요구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결산 검사 결과는 오는 6월 제1차 정례회에서 심의·의결한 후, 장흥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장흥군, 영남 지역 산불 피해 지원 성금 기부 이어져2025-04-01
위정성 프레시안 광주 전남취재본부 국장과 장흥군민회(회장 주재용)는 1일 영남 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성금 기부 릴레이를 이어갔다. 최근 영남 지역에서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해 대규모 산불이 발생해 많은 주민이 삶의 터전을 잃었으며, 이를 돕기 위한 장흥군 각계각층의 온정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위정성 프레시안 국장은 성금 200만 원, 장흥군민회는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기탁된 성금은 의성군 산불 피해 이재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주재용 장흥군민회장은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다.”라며 “하루빨리 피해 복구가 이루어져 주민들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성 장흥군수는 “많은 분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신속한 복구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장흥군, 봄철 산불 예방 홍보 총력2025-04-01
장흥군은 지역민과 산행객 대상으로 산불 예방과 산림자원 보호를 위한 캠페인을 벌였다고 1일 밝혔다. 캠페인에서는 산불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고, 산림 연접지 논·밭두렁 태우기 금지, 영농 부산물 불법 소각 금지를 당부하는 한편, 관련 현수막을 게시했다. 특히, 산행 중 취사 및 화기 소지 금지 안내, 산불 낸 자에 대한 처벌 등을 상기시킴으로써 산불의 위험성을 알렸다. 군은 산불방지 대책본부와 10개 읍·면에 산불상황실 운영으로 24시간 비상 연락망을 구축했다. 산불 위험을 줄이기 위해 대대적으로 산불 예방 홍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 일반공무원 진화대 등은 산불 위험지역에 집중적으로 배치하여 비상 상태 근무 체제를 갖췄다.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는 산불 위험이 낮은 오전 시간대에 시가지(마을 단위) 및 등산로·산림과 가까운 취약지역에 배치돼 캠페인 후 불법소각 행위를 계도·단속한다. 김성 장흥군수는 “봄철 산불 조심 기간 효과적인 홍보를 위해 SNS, 마을 방송, 및 지역 매체를 통해 지속적으로 산불 홍보에 나설 것”이라며, “캠페인을 통해 다시 한번 지역 주민들과 함께 안전한 산림 만들기 노력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장흥 부산면 우리 동네 복지기동대, 긴급 집수리 지원2025-04-01
장흥군 부산면행정복지센터(면장 박진영)는 지난 28일 우리 동네 복지기동대 사업으로 독거 중증장애인 어르신의 파손된 마루를 긴급하게 보수하여 안전한 주거 환경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우리 동네 복지기동대는 민관 협력을 구축하여 위기 상황에 놓인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 개선 등 일상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마루 보수도 부산면 우리 동네 복지기동대에서 대상자를 발굴하여 긴급하게 처리했다. 마루 보수를 지원받은 어르신은 “마루가 썩어 위험하여 이용하기에 항상 불안하였는데 이렇게 바로 해결해 주셔서 매우 감사하다”고 말했다. 서원섭 부산면 우리 동네 복지기동대장은 “어머니 같은 어르신에게 필요한 지원을 해드려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며, “생활 불편 ZERO, 언제나 부르면 OK의 우리 동네 복지기동대 슬로건 아래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현장에 언제든지 달려가서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박진영 부산면장은 “어르신에게 신속하게 보수를 해주신 부산면 우리 동네 복지기동대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기동대를 통해 생활 복지 안전망 구축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위기가구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식목일 맞이 나무 심기, 산불 예방 병행 실시2025-04-01
장흥군새마을회(회장 김일진)는 새마을지도자장흥군협의회(협의회장 이병모) 40여 명과 함께 30일 제80회 식목일을 맞이하여 산불 예방,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나무 심기를 실시하였다. 참석자들은 대덕읍 율지마을 소재 임야에 은목서, 체리 나무, 소나무, 등 총 400주의 나무를 심었다. 체리 나무와 은목서는 마을 공원의 아름다운 경관 조성을 위하여 마을 주민들의 요구에 의하여 식재되었고, 소나무 또한 산주의 희망 수종을 최대한 반영하여 심었다. 또한 최근 강풍과 건조한 기후로 인해 대형 산불이 잇따르는 가운데, 이번 행사에서는 산불 예방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다. 행사장에서는 산불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불씨가 옮겨붙지 않도록 주의해야 할 사항을 강조하는 홍보 활동이 이루어졌다. 송병석대덕읍장은 "나무를 심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산불로부터 산림을 지키는 일"이라며 "입산 시 인화 물질 반입을 자제하고, 논·밭두렁 태우기 등의 행위를 삼가는 것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이번 식목일 행사는 기후변화로 인한 환경 위기를 극복하고, 건강한 산림을 후대에 물려주기 위한 의미 있는 발걸음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김성 장흥군수는 이번 나무 심기 행사가 “ 기후 위기 시대를 살아가야 할 미래세대를 위하여 탄소중립 실천 나무 심기를 실천하는 새마을 지도자들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장흥군은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하는 지속적인 산림 보호 활동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농업회사법인㈜다솔, 영남 지역 산불 피해 지원 1천만 원 기부2025-04-01
농업회사법인(주) 다솔(대표 노정근)은 1일 영남 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1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화재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려는 것으로, 다솔의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농업회사법인(주)다솔은 가금류 가공 제조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몇 년째 백미를 지원하는 등 꾸준한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장흥군에서는 영남 지역 산불 피해를 지원하기 위해 기관 단체, 사업체, 일반군민 등 이재민의 아픔을 함께하고자 온정의 손길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노정근 다솔 대표는 “이번 성금이 화재 피해를 본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이 되겠다”라고 전했다. 김성 장흥군수는 “장흥군민들의 따뜻한 정성을 영남 지역 산불 피해 주민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기고] 김성 장흥군수, 모두가 함께하는 산불 예방2025-04-01
최근 동시다발 산불 발생으로 큰 피해가 발생했다. 봄은 자연이 깨어나 새로운 생명이 돋아나는 아름다운 계절이다. 하지만 동시에 우리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에 치명적인 피해를 주는 산불이 발생하기 가장 쉬운 시기이기도 하다. 산불은 특성상 수관에서 수관으로 바람을 통해 매개되며 번지게 되는데 면적이 확장됨에 따라 그 속도는 기하급수적으로 빨라진다. 따라서 산불의 진화 단계에도 골 타임이 존재한다. 조기에 빠른 대응을 통해 최소한의 피해를 보고 진화할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 몇 배의 시간과 인력, 재산 피해를 요하게 된다. 장흥군은 1월부터 39명의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를 채용하여 산림 연접지 소각행위 단속, 산불 취약지, 산림 100m 내 인화물질(나뭇가지, 고춧대 등) 파쇄기를 활용한 영농 부산물 처리 지원 등 현장 중심 산불방지 대책을 수립했다. 본청 산림휴양과와 10개 읍․면에 산불 종합상황실을 배치하고 연일 산불 비상 근무자를 지정해 근무토록 하는 등 빈틈없는 산불 감시 체제를 구축했다. 동시에 산불 진화 헬기 임대 사업과 산불 상황 위치 관제시스템(산불모니터링)의 운영을 통해 조기 발견 및 초동 진화 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산불 전문가를 초청하여 효율적인 진화 절차를 학습하고 인명 구조 시 행동 절차를 체득하는 등 진화대의 전문성을 높였다. 하지만 이처럼 잘 훈련된 진화대와 선진화된 시스템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바로 산불 사전 예방이다. 한 사람, 한 사람의 관심과 주의가 산불 제로화에 가장 중요한 조건이다. 다음은 산불 예방을 위한 행동 수칙이다. 1) 산림 연접지, 및 논·밭두렁 영농 부산물 소각 행위 금지 2) 허용된 지역 외 취사 및 야영 금지 3) 등산 시 인화물질(라이터, 담배 등) 소지 자제 및 입산통제구역 준수 4) 주택 및 공공장소 내 불법 쓰레기 소각 행위 금지 아름다운 자연은 결코 우리들만의 것이 아니다. 산불이 나면 사람도 자연도 모두 잃게 된다. 산불 예방 행동 수칙을 생활화하여 우리의 산림과 소중한 자원을 후손들에게 온전히 물려 줄 수 있기를 바란다. 소중한 자산인 산림을 지키기 위한 국민 모두의 관심과 협조가 필요한 시기다. 장흥군은 앞으로도 산불예방에 의해 최선을 다하겠다. 장흥군수 김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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